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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패딩은 잘못 세탁하면 손상되거나 보온성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세탁 방법이 중요합니다.


    특히 패딩 세탁기 돌리는 방법을 모르면, 충전재 뭉침, 보온력 감소, 원단 손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패딩을 세탁하는 방법, 세탁기 사용법, 손세탁 방법, 관리 및 보관법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.

    패딩을 안전하게 세탁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! 😊


    ✅ 패딩 세탁 전 체크리스트

     

    패딩을 세탁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.

     

    패딩 세탁 라벨 확인

     

    • 라벨을 보면 드라이클리닝 여부, 물세탁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
    • 일반적인 거위털(다운), 오리털 패딩은 드라이클리닝 금지

     

    패딩 오염 상태 체크

     

    • 부분 오염(얼룩)은 세탁 전 미리 부분 세탁 진행
    • 심한 얼룩은 세탁 전 중성세제로 미리 지우기

     

    패딩 지퍼 & 단추 잠그기

     

    • 지퍼나 단추를 열어두면 세탁 시 원단 손상 가능성이 있음

     

    주머니 속 물건 확인

     

    • 세탁기 돌릴 때 티슈나 작은 물건이 들어 있으면 손상될 수 있음

     

     

    🌀 패딩 세탁기 돌리는 방법 (초보자도 쉽게 가능!)

     

    패딩은 세탁기에서 세탁이 가능하지만, 일반적인 방식으로 돌리면 충전재가 뭉쳐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올바른 세탁기 모드와 세탁 순서를 지키면 집에서도 안전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1. 세탁기 돌리기 전 준비 과정

     

    패딩을 세탁망(빨래망)에 넣기

     

    • 패딩을 세탁망에 넣으면 마찰로 인한 손상을 방지할 수 있음
    • 세탁망이 없으면 큰 베개 커버나 이불 커버 안에 넣고 세탁

     

    중성세제 사용 (울 샴푸 or 다운 전용 세제 추천)

     

    • 일반 세제 X (강한 계면활성제가 충전재 손상 유발)
    • 울샴푸, 다운 전용 세제 사용 시 털이 뭉치는 것을 방지

     

    식초(1/2컵) or 섬유유연제 사용 금지

     

    • 식초나 섬유유연제는 패딩의 발수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음

     

    2. 세탁기 설정 방법 (물온도 & 회전수 조절이 중요!)

     

     

    세탁 모드 : 울코스 / 란제리코스 / 손세탁 모드 사용


    물 온도 : 30℃ 이하 (찬물 사용) → 뜨거운 물 사용 금지!


    탈수 속도 : 최저 속도 (약하게 탈수)


    헹굼 횟수 : 2~3회 헹굼 (세제가 남지 않도록 철저히)

     

     

    📌 TIP! 세탁볼(테니스공) 함께 사용하면 좋음

     

    • 테니스공 2~3개를 세탁기에 넣으면 충전재 뭉침을 방지
    • 패딩을 더 고르게 세탁할 수 있음

     

    3. 패딩 세탁 후 건조하는 방법

     

    패딩을 올바르게 건조하지 않으면 냄새가 나거나, 충전재가 뭉쳐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다음 방법을 따라 하면 패딩을 뽀송뽀송하게 복원할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건조기 사용 가능 여부 확인 (라벨 체크 필수!)

     

    • 다운(거위털, 오리털) 패딩은 건조기 저온 모드(60℃ 이하) 사용 가능
    • 합성 충전재(웰론, 신슐레이트)는 건조기 사용 금지 (고온에 손상됨)

     

    건조기 없을 경우 자연 건조하기


    1️⃣ 수건으로 물기 제거 (수분 흡수)


    2️⃣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 건조


    3️⃣ 1~2시간마다 두드려서 털을 고르게 펴주기


    4️⃣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리기 (충분한 건조 필수)

     

     

    📌 TIP! 테니스공과 함께 건조하면 복원력 UP

    • 건조기 사용 시 테니스공 2~3개 넣고 돌리면 털이 골고루 펴짐

     

    🧼 패딩 손세탁 방법 (세탁기 없이 세탁 가능!)

     

    세탁기가 없거나, 세탁기 돌리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손세탁도 가능합니다.손세탁을 하면 패딩 손상을 줄이면서 더 안전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1. 준비물

     

    대야 (or 욕조)


    찬물 (30℃ 이하)


    중성세제 (울샴푸 or 다운 전용세제)


    부드러운 솔 (칫솔 or 천연 솔 브러쉬)

     

    2. 손세탁 순서

     

    1️⃣ 찬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패딩 담그기 (15~20분 정도 불리기)


    2️⃣ 오염이 심한 부분은 부드러운 솔로 살살 문지르기


    3️⃣ 패딩을 조물조물 주물러서 세탁 (비틀어 짜지 말 것!)


    4️⃣ 깨끗한 찬물로 2~3회 헹구기 (세제가 남아 있지 않도록)


    5️⃣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후,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리기

     

    📌 손세탁 후 건조는 세탁기 세탁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됨!

     

    패딩 세탁 시 주의사항 (이거 꼭 지키세요!)

     

    뜨거운 물 사용 금지 (30℃ 이상 금지!)

    • 다운(거위털, 오리털)이 수축하거나 손상될 수 있음

    일반 세제 사용 금지

    • 중성세제가 아닌 일반 세제 사용 시 털이 뭉치고 보온성이 저하됨

    탈수 강하게 돌리지 않기

    • 강한 탈수는 충전재가 뭉치는 원인이 됨

    햇볕에 직접 말리지 않기

    • 직사광선 노출 시 변색 가능성 있음
    • 그늘에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려야 함

    드라이클리닝 금지 (다운패딩의 경우)

    • 화학약품이 충전재의 유분을 제거하여 보온력이 저하됨

     

    ✅ 결론 : 패딩 세탁, 이렇게 하면 완벽!

     

    세탁 전 라벨 확인 (세탁 가능 여부 체크!)


    세탁망 사용 & 중성세제(울샴푸, 다운 전용세제)로 세탁


    세탁기는 울코스 / 손세탁 모드 + 찬물 세탁


    건조는 저온 건조 or 자연 건조 + 테니스공 활용


    보관 시 압축 금지, 통풍되는 옷장에 걸어서 보관

     

    이 방법을 따르면 패딩을 오래오래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! 패딩 세탁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오늘부터 올바르게 관리해 보세요! 😊